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가 데뷔 하루 만에 멜론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A2O 라이트'는 3분이 넘는 비교적 긴 노래 길이와 강렬한 군무, 댄스 브레이크 구간 등 과거 K팝의 요소들이 담겼으며, 누리꾼들은 'K팝의 정수'라고 호평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30~40대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고 언급했다. A2O 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남녀 그룹 A2O 소울(A2O SOUL)과 A2O 라이트(A2O LITE)를 정식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올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