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박정아가 육아 중에도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10월 1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로 진행된다. 박정아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정아는 쥬얼리의 히트곡 ‘Super Star’를 통해 박근태 작곡가와 인연을 맺었으며, 이번 출연으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희재, 허각, 김예찬, 에반, 성리가 출연한다. 허각과 김예찬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박정아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곡했다. 성리는 신화의 ‘Brand New’에 퍼포먼스를 더할 예정이다. 박근태 작곡가는 20년 넘게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만들어 왔으며, 박정아는 육아 중에도 섭외에 응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