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가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미니멀 디자인과 분쇄·건조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스마트 오토 모드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사용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이끌어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폭 19.5cm의 트랙형 디자인을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할 수 있으며, 채소류 1kg 기준 약 96% 감량률을 구현한다. 500g의 음식물을 약 2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다. 미닉스는 2024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고, 올해 8월에는 미국 'IDEA 2026'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누적 판매량은 65만 대를 넘어섰다. 앳홈 나세훈 CDO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디자인이 환경적 가치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 수상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