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미닉스·톰 제품으로 日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4관왕 달성
앳홈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미니건조기, 톰 뷰티 디바이스 등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제품들은 공간 활용, 사용 편의성,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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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미니건조기, 톰 뷰티 디바이스 등 4개 제품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제품들은 공간 활용, 사용 편의성,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과 자동 분쇄건조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