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 수상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과 자동 분쇄건조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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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과 자동 분쇄건조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대법원은 앳홈 '미닉스'의 음식물 처리기 디자인과 쿠쿠전자 '에코웨일' 디자인이 유사하다고 판단하며, 쿠쿠전자의 디자인등록 무효를 확정했다. 앳홈은 쿠쿠전자를 상대로 디자인권 침해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