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65세 생일을 맞아 건강 관리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15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이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최화정은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너무 무섭다”라고 밝혔으며, 100세까지 두 발로 걸을 수 있도록 꾸준히 운동하고 햇볕을 쬐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와 Xports News는 최화정이 최근 PT에 푹 빠져있고, 가을 햇살을 즐기는 모습 등을 보도했다.
최화정, 65세 생일에도 건강 관리에 진심…'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무서워'
방송인 최화정이 65세 생일을 맞아 건강 관리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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