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의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사전예약 20만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국내에서는 2위에 랭크되었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업데이트 '버니문 파티'를 계기로 나타났다. 메이저나인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일러스타 페스 14'에 참가하여 신규 굿즈와 현장 이벤트, 캐릭터 코스프레 등을 선보였다. 20일에는 신규 리듬 미니게임 '쿵덕쿵! 달토끼의 방앗간'을 공개하고, 신규 달토끼 코스튬과 '오리진 스토리' 시즌 4 신규 지역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1위…사전 예약 20만 명 돌파
메이저나인의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구글 플레이 1위를 차지하고 국내에서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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