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넥슨은 11월 26일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 게임은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만쥬게임즈가 개발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한국어 풀더빙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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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1월 26일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 게임은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만쥬게임즈가 개발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한국어 풀더빙으로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11월 2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교감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엔씨는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다고 22일 발표했다.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메이저나인의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사전예약 20만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2위를 차지했으며,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얼티밋 에디션에는 본편과 주요 DLC가 포함되며, 정식 출시 전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가 TGS 2026에서 시간 정지 전투 시스템과 개선된 3D 모델링을 공개했다. 내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