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고양이 유닛으로 외계 침략자 막는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엔씨는 고양이 유닛을 수집·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를 막는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출시했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건을 제공합니다.
엔씨는 고양이 유닛을 수집·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를 막는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출시했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메이저나인의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사전예약 20만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2위를 차지했으며,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이 대형 신작 출시 이후 반등했다. 9월에는 약 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넷마블 ‘솔: 인챈트’는 누적 매출 약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한 달 만에 약 3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게임은 국내 서비스 안정화와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넵튠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넵튠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첫 성과로 보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 MAD'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북미, 유럽,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 동일한 콘텐츠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PC 버전 출시 및 크로스 플랫폼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