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6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 교육감은 야구, 소프트볼, 럭비, 농구 등 주요 종목 경기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을 응원하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또한 지도 교사, 학교 운동부 지도자, 학부모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대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