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미국 유학 중 어학원이 폐쇄되어 학비를 날릴 위기에 놓였다. 15일 대만 매체 산리뉴스 등에 따르면 지아는 최근 자신의 영상 일기를 통해 미국 LA에서 다니던 어학원이 사업상 어려움으로 운영을 종료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해당 어학원은 약 35년 역사를 지닌 영어교육기관이다. 지아는 10월 말까지 수업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무산되었고, 선납한 학비는 환불받지 못한 상태다. 중국 배우 진천도 비슷한 피해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다. 지아는 현지에서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아가 다니던 어학원은 9월 재정난으로 파산 관리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는 어학연수 중 갑작스러운 학교 폐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이자”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거리에서 영어 회화 연습을 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공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미쓰에이 지아, 미국 유학 중 어학원 폐쇄에 학비 날릴 위기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미국 유학 중 다니던 어학원이 폐쇄되어 학비를 날릴 위기에 놓였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새로운 공부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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