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필립이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10월 16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류필립은 조지아 미드타운의 한 음식점에서 캐셔로 일하고 있다. 그는 아침 식사를 주문받으며 손님과 영어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필립은 “영어 울렁증이 생겨버린 하루.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을 표현했다. 류필립은 지난 9월 28일 아내와 떨어져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아내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류필립은 2018년 17세 연상의 가수 미나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