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재하는 10월 15일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해 윤태화와 듀엣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인생’을 선곡하여 묵직한 감성을 전달했고, 재하는 폭발적인 고음과 애절한 감정선으로 여운을 남겼다. 에녹은 “국가대표로 나가도 될 만큼 최고의 듀엣 무대였다”라고 극찬했고, 마이진은 “인생에 희로애락이 담긴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재하는 ‘트롯전국체전’ 준우승, ‘인생은 오디션’ 경연 최종 5위에 이어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