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에서 생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하며 “17살 연상 아내와 떨어져 미국으로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며,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미국으로 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류필립은 미국에서 운동을 하고 정신 건강을 관리하며, 앞으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필립은 2018년 가수 미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플 일상을 공개해왔다. 매일경제는 류필립이 미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보도했고, 스포츠경향은 류필립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과 층고 높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