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예비 신랑 바타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따르면, 지예은은 바타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응원했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하트 모양으로 답했다. 두 사람은 9월 2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개 열애 후 결혼을 발표했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