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날아라 슛돌이’ 출신 배우 지승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계정을 통해 “승준 배우가 오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라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승준은 동대구역 앞에 서서 늠름한 모습을 보였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2005년 ‘날아라 슛돌이’에서 골키퍼로 활동하며 ‘리틀 강동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4월 현역 입대했으며,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마친 뒤 군 복무를 했다. 매일경제는 지승준이 캐나다 유학 후 2023년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슛돌이’ 지승준, 군 복무 마치고 전역…배우로서 활동 재개
KBS2 ‘날아라 슛돌이’ 출신 배우 지승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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