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23언더파 193타로 선두를 지켰다. 2위 신상훈(19언더파 197타)과의 격차는 4타다. 정찬민은 1라운드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가능성을 높혔다고 밝혔다. 신상훈은 이날 6타를 줄이며 추격했지만, 김백준과 김연섭은 17언더파 199타로 공동 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