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신상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동 4위…우승은 가쓰라가와
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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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제네시스가 천안에서 열리는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시우, 임성재 등 선수 126명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400만 달러다. 우승자는 상금과 함께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을 부상으로 받는다.
임성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중위권에 자리했다. 라이언 폭스는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3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2위 신상훈과의 격차는 4타다.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2위 김연섭과는 3타 차이다.
KPGA 투어 선수들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이번 주 더채리티 클래스에서 경쟁한다. 대회는 15일부터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우승자는 대상 포인트 1천 점을 받는다.
이대한이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2024년 투어 챔피언십 이후 23개월 만에 2승을 달성했으며, 브랜던 케왈라마니를 1타 차로 제쳤다.
이대한이 어메이징크리 오픈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랜던 케왈라마니와 공동 선두를 달성했다. 배용준은 공동 3위로 내려갔다.
임성재는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3위에 올랐고, 이상희는 공동 66위에 그쳤다.
배용준이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이틀째 선두를 달성했다. 그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128타로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로 앞서고 있다.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정찬민과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상훈은 통산 3승을 달성하고 PGA 투어 Q스쿨 2차 예선 직행권을 확보했다.
PGA 투어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김시우가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임성재 등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다.
인천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가 우승했다. 문도엽, 장유빈, 이상희 등 한국 선수들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문도엽이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가 차지했다.
장유빈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노린다. 문도엽은 공동 11위로 순위가 하락했고, 김성현은 부상으로 기권했다.
장유빈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노리게 됐다.
임성재가 10월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대회 사상 첫 2승 달성에 도전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최찬이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악천후로 인해 31홀을 소화하는 강행군 끝에 아마추어 유민혁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20일부터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다. 장유빈의 시즌 3승 여부와 박상현의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