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바타가 배우 지예은을 위해 요리 과외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바타는 연습실과 가까운 지예은의 집에서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양배추전을 만들 때 마늘을 넣는 것을 본 이영자는 “전 할 때 마늘 넣는 게 킥인데 어떻게 알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바타는 “최근에 배우기 시작했다. 예은이 요리해 주려고 숨X로 일대일 과외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은이한테 해주면 네다섯 장은 그냥 먹는다. 강된장, 양배추쌈 자주 먹고 또 자주 하는 건 에그인헬 좋아해서 자주 한다”라고 덧붙였다. 바타는 “양식 쪽 파스타, 단호박, 에그 인 헬 이런 건 다 예은이를 위한 거다”라고 말했다.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