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세찬이 유라와 박초롱 사이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10월 18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양세찬과 유라, 박초롱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최종 선택의 기회를 갖는다.
이날 방송은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선택과 환승을 반복하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벌칙자 선정을 앞두고 ‘퐁당 줄다리기’ 미션에 돌입했는데, 김종국이 속한 팀의 압도적인 힘에 상대 팀은 유리한 조건을 내세우고도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모든 미션이 끝난 뒤 양세찬은 유라와 박초롱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한다. 유라와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설렘을 느꼈는지에 따라 선택 여부를 결정한다. 서로의 선택이 일치하면 커플이 성사되며, 두 사람에게는 프리미엄 영화 티켓 2장이 주어진다. 영화 티켓의 유효기간이 2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멤버들은 “2주년 때 가라”며 실제 인연으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