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빈예서가 오사카와 도쿄 공연에 이어 일본 공식 팬클럽을 오픈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빈예서는 지난 8월 2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고, 9월 21일에는 도쿄 시부야 문화종합센터 사쿠라홀에서 열린 공연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빈예서는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한국 정통 트롯의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에 따르면, 빈예서는 지난 9월 21일 일본 공식 팬클럽을 오픈하며 현지 팬덤 확장에도 나섰다. 빈예서는 ‘2026 한일가왕전’을 계기로 일본 아티스트 및 시청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 신곡 ‘으뜸타령’을 발매하며 음악적 변신을 선보였다. 빈예서는 오는 12월 2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선물’을 주제로 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빈예서, 오사카·도쿄 공연 이어 일본 팬클럽 오픈하며 활동 확산
가수 빈예서가 오사카와 도쿄 공연에 이어 일본 공식 팬클럽을 오픈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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