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10월 16일 방송에서 구성환은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성공했지만, 실수로 뛰어내렸다고 고백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현장 직원이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에 안전불감증을 우려했다. 현장 직원은 번지점프 이용객 옆에 어떠한 보호 장구도 없이 서 있었다. 반면, 해당 업체의 문제일 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조작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전현무 즉흥여행 편 사전 대본이 공개되면서 제작진의 거짓말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제작진은 이를 부인했다. 전현무는 사전에 준비된 시나리오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촬영에 임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