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알라는 지난 15일 RB라이프치히와의 친선경기에 이어 18일 하이덴하임과의 경기에서도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다. 무시알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경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결신 발작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증상이 일시적이며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히며 현재 전문의의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구단이 무시알라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덴하임전에 출전한 김민재는 전반 33분 교체 투입되어 약 30분간 경기를 소화하며 프리시즌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