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19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전반 33분 다요 우파메카노를 대신해 투입된 김민재는 후반 16분 요나탄 타와 교체될 때까지 약 28분간 활약했다.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였고, 축구통계매체 풋몹으로부터 평점 6.7을 받았다. 앞서 김민재는 지난 15일 RB 라이프치히전 도중 허벅지 불편함을 호소하며 교체되어 부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독일 매체 BR24 등은 김민재의 교체 아웃이 단순 근육 과부하에 따른 반응이며 장기 결장 가능성은 없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김민재는 팀 훈련에 정상 복귀한 뒤 이번 경기를 소화하며 우려를 불식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하이덴하임에 두 차례 리드를 내줬으나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4-2 역전승을 거뒀다. 뮌헨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23일 도르트문트와의 슈퍼컵을 시작으로 2026-2027 시즌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김민재, 부상 우려 털고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복귀…뮌헨 4-2 승리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허벅지 부상 우려를 딛고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