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번역가 이윤진이 연애 질문에 대해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고 답했다. 이윤진은 10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또 애들이랑 잘 지내는 비법에 대해 “다 똑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췄다. 이혼 전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두 자녀의 일상이 공개되었으며, 딸 소을과 아들 다을은 ‘소다 남매’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이윤진은 두 자녀를 양육하며, 압구정 구축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윤진, 연애 질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
통번역가 이윤진이 10월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연애 질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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