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이 KBS 2TV '말자쇼'에서 남편 배우 이희준이 둘째 출산을 반대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10월 19일 방송되는 '말자쇼'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김영희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혜정은 아들이 동생을 원하지만 남편 이희준이 둘째 출산에 완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이혜정에게 특단의 비기를 전수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달 결혼한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와 함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서장훈의 의외의 반응을 공개했다. 또한 양나래 변호사는 갑작스러운 외도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공개하며 김영희는 남편의 중고거래 사랑으로 고민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