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며 라리가 3위로 올라섰다. 19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다 귈러, 킬리안 음바페, 얀 디오망데가 각각 골을 넣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음바페는 페널티킥을 포함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반면 세비야는 마누 부에노가 1골을 넣었으나 역부족이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말라가 원정에서 5-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말라가는 개막 이후 승리가 없어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 FC 바르셀로나와 홈에서 엘클라시코를 치른다. 세비야는 27일 오사수나를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