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건강 문제로 휴식을 취했던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SNS 계정에 “힘들 땐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가보자. 요가 있어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이상순의 자세를 직접 교정해 주고, 수건으로 허리를 당기는 등 함께 요가 수련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 라디오 생방송 도중 컨디션 난조로 휴식을 취했으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한 달 동안 안정을 취했다. 이후 지난 1일 방송에 복귀했으며, 오는 20일에는 이효리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효리, 건강 회복 중인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
가수 이효리가 건강 문제로 휴식을 취했던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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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효리와 이상순. (사진=요가원 아난다 SNS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6981_web.jpg?rnd=2026101909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