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중국에서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활동을 이어가며 약 200억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다해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린 드레스를 입고 방송에 나섰고, 약 500명의 스태프가 참여했으며 전기차 5대가 경품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단 2시간 만에 약 200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다해의 태명은 '해븐'이다.
Xports News에 따르면 이다해는 딴딴과 선물을 주고받고, 뱃속 아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딴딴에게 애정을 드러냈고, 라이브 방송의 매출은 1억 위안(한화 약 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는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첫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