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97명이 약 8시간 동안 경쟁했으며, 키움 DRX 소속 배재민(무릎) 선수가 주최했습니다. 무릎 선수는 20년 이상 세계적으로 활동해 온 철권 선수입니다. 이번 대회는 키움증권이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하여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총상금은 1250만원입니다. 키움증권은 상금 외에도 1~3위에게 국내 주식을 1주씩 부상으로 제공했습니다. SOOP '철권무릎' 채널에서 대회가 생중계되었고,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중계를 진행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올해 3월 DRX의 네이밍 파트너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스타즈컵은 키움증권이 스폰서십 체결 후 처음으로 후원한 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