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예비 신부인 가수 겸 화가 솔비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미술 수업에 참여했다. 지난 18일 솔비가 호스트로 있는 아트 클럽 채널과 '오드 캔버스 클럽(Odd Canvas Club·OCC)' 공식 SNS에는 이규한이 솔비의 미술 작업을 경험하기 위해 아틀리에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규한은 직접 수강료를 내고 정식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영상에는 이규한이 핑크색과 노란색 물감을 손에 묻히며 핑거페인팅에 몰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 측은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내년 4월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