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9일 박성광은 개인 계정에 "광복이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아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박성광에 따르면 광복이는 열 살이 넘은 나이로 심장병을 앓고 있으며, 산책, 목욕, 미용 등 일상 활동이 금지된 상태다. 콩팥도 점점 나빠지고 있으며, 최근 1주일 사이 응급실을 2번이나 방문했다. 박성광은 가족과 상의 후 10월 19일 수술을 결정했으며, 광복이의 건강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아내 이솔이는 박성광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박성광은 이솔이와 2020년 결혼했으며, 광복이 외에도 가을이, 겨울이 두 마리의 반려견을 함께 키우고 있다.
박성광, 반려견 광복이 심장병 수술 소식 전하며 건강 회복 기원
개그맨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의 심장병 수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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