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설립한 우선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유정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첫 번째 소속 배우를 맞이했다. 우선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유정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정윤은 미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춘 신인 배우로, 정식 데뷔에 앞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장동주는 지난 5월 배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 기업인으로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다. 우선엔터테인먼트는 유정윤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미국 유학 경험을 강점으로 삼아 국내 활동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