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 생후 30일 된 딸 윤슬 양이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영은 딸의 신생아 시기 졸업을 축하하며 가족사진을 촬영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달 20일 첫 딸을 출산했다.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하트시그널4'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기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