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엔블루 겸 배우 정용화가 3년 만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한다. 정용화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서 톱스타이지만 비밀을 가진 엄태봉 역을 맡았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를 한 지 꽤 됐다. 이 작품을 찍고 의리를 위해 이 작품이 나올 때까지 로코를 찍지 않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을 계속 기다렸는데 선물같이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정용화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다’를 선택한 이유로 감독과의 친분과 작품의 편안함을 들었다. 드라마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국내에서는 티빙(TVING), LG채널(LG Channels),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정용화, 3년 만의 로맨틱 코미디 복귀…“로코는 ‘밑끝너’ 이후 쉬었다”
그룹 씨엔블루 겸 배우 정용화가 3년 만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하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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