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3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26살 차 동생과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과 서범준이 대전으로 빵지순례를 떠난 일상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상승했다.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시험장에서 만난 동생과 함께 라이딩을 즐겼고, 서범준은 대전에서 빵지순례 버스에 탑승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제작진은 사전 준비 과정에 대한 의혹에 대해 공항 촬영 허가를 위한 구성안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나혼산’, 조작 논란에도 3주 연속 시청률 1위…구성환·서범준 일상 공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3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최근 조작 논란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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