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일반부 200m에서 20초47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앞서 나마디 조엘진은 1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200m 한국 기록은 2018년 박태건의 20초40이다. 2위는 서민준(서천군청·20초73), 3위는 이재성(광주광역시청·21초08)이 차지했다. 여자일반부 200m에서는 김서윤(창원시청)이 23초99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