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선 다재다능한 참가자들이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곡을 재해석했다. 성악을 전공하는 참가자 김훈오는 이탈리아에서 부모님이 매일 성악하는 모습을 봤고, 부모님을 따라 같은 학교의 같은 성악과에 진학했다고 밝혔다. 김훈오는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해 안정된 가창력과 깨끗한 보이스로 노래의 매력을 뽑아내며 합격했다.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지만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하기 위해 입학을 유예한 신채원은 양수경의 ‘그대의 의미’를 선곡하고 100표 이상을 받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쇼미더머니’에서 ‘우리들의 발라드’로 넘어온 김태호는 ‘쇼미’ 지원영상에서 광탈했다고 털어놓으며 문근영과 차태현은 그의 음색을 칭찬했다. 만 13세 최연소 참가자 박진서는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선곡하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서 당진까지 일주일에 3번 왕복하는 음악 학원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박진서의 무대에 문근영은 1호 팬이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13세 참가자 박진서는 150표 중 148표를 얻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우발라2’, 13세 참가자 등장…문근영 “1호 팬 될 것”
19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 다재다능한 참가자들이 등장해 발라드 곡을 재해석하고, 만 13세 최연소 참가자는 문근영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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