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16세에 가출한 과거를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션은 어머니와 말다툼 후 가출하여 이후 다시 들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션은 막노동, 마트, 식당 등에서 일하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덧붙였다. 션은 현재 부모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션은 18세가 된 후 룸메이트를 구하고 아파트를 구해 생활하며, 한 번 선택한 일은 뒤돌아보지 않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션에 따르면 어머니는 션이 가출한 후 3개월 동안 찾지 못해 마음 아파하셨다고 한다. 션은 가출 후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것에 대해, 당시 하나님이 눈을 가리셨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한편, 뉴센은 션이 16세에 가출하여 막노동, 마트, 식당 등에서 일하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보도했다.
션, 16세 가출 후 막노동하며 생활비 벌였다고 밝혀
가수 션이 16세에 가출한 과거를 공개하며, 막노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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