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4세 연상의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 결혼한다. 솔비는 19일 방송한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서 이규한과 연애 뒷이야기를 밝혔다. 솔비는 '오만추' 녹화 이후 이규한에게 사과를 받는 독특한 구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규한은 최종 선택에서 솔비를 선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로 사과를 선물했고, 솔비가 진행하는 미술 클래스에 직접 수강 신청을 해서 찾아왔다. 솔비는 이러한 이규한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했다. 솔비는 또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사랑보다는) 조건이나 배경이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다는 것에 축복을 받았다고 말했다.
솔비, 이규한과 결혼…'사과'로 마음을 얻었다
가수 솔비가 4세 연상의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 결혼한다. 솔비는 이규한에게 사과를 받는 독특한 구애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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