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은 뷰익 LPGA 상하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4계단 상승한 23위에 자리했다. 20일 발표된 랭킹에서 최혜진은 평균 3.14점을 기록했다. 앞서 최혜진은 대회 사흘 동안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날 역전당해 2위로 마무리했다. 한편, 중국의 인뤄닝은 우승으로 세계랭킹 5위에 올랐고,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각각 1~4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