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10월 19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나는 재혼할 생각이 없었다. 누굴 만날 생각도 하나도 없었다”며 “그런데 생각이 바뀌었다. 재혼을 해야겠다. 누굴 좀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고, 민수와 나와 잘 맞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결혼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열렸다”고 덧붙였다.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상형으로 군필, 고졸, 술을 마시지 않는 남성을 언급하며,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조건을 더했다. 한편,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지연수, 재혼 결심 후 이상형 공개…“군필·고졸·금주 남성”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을 결심하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으며, 군필, 고졸, 술을 마시지 않는 남성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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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일라이와 이혼한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을 결심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b27d4feef84a43449f1d25fc42033db5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