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 '만나 바자회'에 3년 연속 참여한다. 비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리는 바자회에 개인 소장품을 내놓고, 행사 수익금이 아이들을 돕는 데 쓰이도록 기부할 예정이다. 비는 "2020년부터 시작된 만나 바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분 앞에 선보인다. 아이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이기도 한데,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악역에 도전했으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했다. 12월 5일과 6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moke'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