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사 캡콤(CAPCOM)이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 캡콤은 3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내년 출시 예정인 대표 타이틀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와 ‘몬스터헌터 와일드 어센던스’ 등의 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캡콤의 신규 지식재산권(IP) ‘프래그마타’ 개발을 총괄한 조용희 디렉터는 지스타 공식 콘퍼런스인 ‘지콘(G-CON) 2026’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박인제 감독과 대담 세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