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지스타 2026 출품작 5종 공개…'타래: 언바운드' 신규 클래스 첫 시연
크래프톤은 지스타 2026에서 'PUBG'를 비롯한 신작 4종을 선보이며, '타래: 언바운드'의 신규 클래스 '투귀'를 전세계 최초로 시연한다. 또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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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지스타 2026에서 'PUBG'를 비롯한 신작 4종을 선보이며, '타래: 언바운드'의 신규 클래스 '투귀'를 전세계 최초로 시연한다. 또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캡콤은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하여 신작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와 ‘몬스터헌터 와일드 어센던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캡콤의 조용희 디렉터는 지스타 공식 콘퍼런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박인제 감독과 대담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 현장을 방문해 신작 3종의 일본 현지 반응을 점검했다. 올해 지스타 불참은 신작 개발 일정에 따른 것이며 내년에는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11월 개최되는 지스타 2026에 참가하며 10년 연속 참가 기록을 세웠다.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추후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