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3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주최·주관사에 따르면, 성시경은 올해로 11년째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진행하고, 문가영은 39회부터 MC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2027년 1월 9일, 10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진행한다. 성시경은 최근 채널을 통해 문가영에 대해 “너무 착하고 예뻐서 사람 같지 않다”고 극찬했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성시경·문가영, 3년 연속 ‘골든디스크’ MC 확정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3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 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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