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금연에 이어 결혼까지 유재석을 따라잡겠다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뉴민상'에 따르면 양상국은 유민상의 생일 방송에서 금연을 언급하며 “아나운서랑 결혼한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양상국이 유재석처럼 생활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박영진은 롤모델을 정했다는 듯 응원했다. 양상국은 한 달 전 금연을 시작했으며, 몸이 안 좋아서 끊었다고 밝혔다. 유민상은 양상국에게 ‘아웃’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양상국은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