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이 출연한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가 글로벌에서 흥행하며 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나를 충전해줘’에서 김영광은 백호랑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작품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오르고, 전 세계 44개국 TOP 10 순위에 진입하는 등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영광은 능청스러운 면모와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 연기,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김영광을 향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그는 오는 12월 19일 도쿄 팬미팅 ‘GLORY ON’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영광은 내년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조련의 여왕’을 차기작으로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