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민음사의 김민경 편집자가 방송인 전현무, 김원훈, 윤남노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의 MC를 맡는다. '전지적 집착 시점'은 11월 8일 첫 방송되며,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아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김민경 편집자는 과거 언론고시에서 탈락하고 6년간 백수 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지적 집착 시점'은 한 가지에 몰두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인생을 조명한다. MC 라인업에는 '전참시'의 전현무와 함께 김민경 편집자, 김원훈, 윤남노가 이름을 올렸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다른 시선으로 '집착'의 세계를 관찰하고 솔직한 반응을 드러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MBC 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768_web.jpg?rnd=2026102015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