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함께 출근했다. 20일 이효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이상순의 복귀를 축하했다. 이상순은 건강 문제로 한 달 넘게 휴식을 취한 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복귀했다. 이효리는 지난 7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간헐적 효리’ 코너에 출연하며 남편과 함께 방송에 참여했다. 이상순은 복귀 후 청취자들에게 “우리 효리씨도 여러분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효리는 약 12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계정을 통해 방송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복귀 축하하며 함께 출근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라디오 프로그램 복귀를 축하하며 함께 방송국에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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